평택꽃동산에 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이명수 담임목사
Greeting
환영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는 예배를 통하여 영혼의 억눌림에서 놓임을 받아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고,
성령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성도들이 말씀 앞에 엎드리고, 찬양으로 드려지며,
기도를 통해 심령이 살아 일어나는 예배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서로서로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입니다.
믿음은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예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의 아픔에 울어 주고, 형제의 기쁨에 함께 웃음으로 생명이 살아 일어나는 역사를 이루어 내는 것이
교회 안에서 신앙 생활하는 이유이며, 2천 년전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모범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고, 온 성도들이 서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같은 마음 같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어 평택 지역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데 소금과 빛으로 쓰임 받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 우리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시편 106:47-48)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0-22)
우리 교회는 예배를 통하여 영혼의 억눌림에서 놓임을 받아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고,
성령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성도들이 말씀 앞에 엎드리고, 찬양으로 드려지며,
기도를 통해 심령이 살아 일어나는 예배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서로서로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공동체입니다.
믿음은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예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의 아픔에 울어 주고, 형제의 기쁨에 함께 웃음으로 생명이 살아 일어나는 역사를 이루어 내는 것이
교회 안에서 신앙 생활하는 이유이며, 2천 년전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모범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고, 온 성도들이 서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같은 마음 같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어 평택 지역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데 소금과 빛으로 쓰임 받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 우리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시편 106:47-48)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