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산이야기
2025년 송구영신예
2026-01-10 14:53:43
꽃동산지기
조회수 85
벌써 2025년 한해가 마무리되고
새해 2026년을 맞이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올해도 나의 마지막 시간과 새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 하기 위해 교회로 왔습니다.







늦은 시간까지도 아이들도 졸지 않고
끝까지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새해를 즐겁게 맞이 했답니다.
2025년은
닉부이치치처럼 우리의 모습과 능력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만으로
충만한 한해였습니다.








새해의 교회표어
'예수를 품고 예수로 살자'
처럼
2026년에도
더욱 하나님으로 충만하여
더욱 든든히 감사하며
하나님을 더욱 붙잡는 삶이 되기를
바라고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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