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설교
『우리는 성소에 들어가는 제사장이다』
2026-08-09 13:22:18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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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은 이런 사람이라고
물두멍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
그래서 언제나 어디서나 죄를 범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언제나 어디서나 예수님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성소를 덮는 천막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교회를 싫어하고 하나님을 비웃는 다른 죄 많은 사람에게
우리도 예수님처럼 찔려주고 희생하며 사랑함으로
예수님과 함께 그 죄 많은 사람을 하나님의 영광 앞으로 인도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성소 안에서 제사장이 해야 할 일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일대일의 만남을 가지라고.
그래서 우리 원래 모습,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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