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설교

260607 주일예배 / 시 103:1-5,10-14절 『죄 없는 세상에 두셨다』
2026-06-07 13:08:00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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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내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생기는 것 뿐만 아니라,

누군가의 죄, 공동체와 사회의 죄와 같이

이미 이 세상에 가득한 죄를 마시고 호흡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죄사함의 용서는

우리를 죄인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되게 하심과

죄 없는 세상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죄 사함과 질병의 치유를 함께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은

죄 없는 세상에 머물기 위해서

죄에 머물려는 본성을 고쳐 주시고

죄가 낳은 결과들을 깨끗하게 씻어 달라고 구해야 합니다.

 

260607 INTR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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