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설교

260503 주일예배 / 시 127:1-5절 『하나님의 손때가 묻은 집』
2026-05-03 14:28:44
꽃동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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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고 죽어가는 공동체,

근심 걱정으로 인해 불안 가득한 공동체가 아니라

일어서고 살아나는 공동체,

무사태평 평안 가득한 공동체가 되는 길,

 

그건 바로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첫 번째 우선순위로 두고

우리 자녀들도 그런 사람이 되도록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두는 사람들만 가득한 집,

하나님의 손때로 가득한 집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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