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설교

260506 수요예배 / 엡 2:19-22절 『한 몸으로 부르셨다』
2026-05-06 11:41:03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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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엄연히 서로 남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은혜로 서로 남이었던 우리를

한 분 하나님 아버지의 소생이 되게 하셨습니다.

남이었던 우리가 한 아버지 아래 형제 자매가 된 겁니다.

그렇다면 모두 아버지를 닮아야죠.

 

이 세상 교회는 서로 하나도 안 닮았던 우리가

한 아버지 아래 형제 자매로서 서로 닮아가는 과정을 거치는 곳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사명 중에 하나가

교회 안에서 하나 되기입니다.

 

260506 인트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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