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은 분명 질서있는 세상이었습니다.
모든 피조물이 정해진대로 움직이고 운행합니다.
이렇게 제 자리를 벗어남이 없는 것을 두고 질서라고 말합니다.
은사자들이 목회자의 권위를 무시하는 것이 무질서라면
목회자를 도와 은사를 사용하는 것은 질서입니다.
그렇게 은사를 사용할 때,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해 집니다.
은사를 주신 이유,
그것은 교회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곳 답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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