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설교

260610 수요예배 / 마 18:21-35절 『용서 없는 용서는 없다』
2026-06-10 11:40:04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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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라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용서입니다.

고통을 씹어 삼키면서 해야 하는 것이 용서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나로 인해 고통을 삼키시며

나를 용서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주님과 같은 자리에 서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마음으로 같은 행동을 할 때,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고,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며,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영광에 함께 거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60610 INTR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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