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설교

260624 수요예배 / 마 5:23-26절 『화해하고 터럭 하나 없이 오라』
2026-06-24 10:37:32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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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과 화해를 이뤄서,

죄가 마르지 않은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죄가 끊어진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모든 사람에게 화해를 이룬 사람,

그래서 죄가 끊어진 사람이 되고,

이 세상을 천국에서 사는 사람 되시길 축복합니다.

 

 

260624 INTR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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