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설교

260617 수요예배 / 요 11:32-35절 『공감 공동체』
2026-06-17 10:28:40
김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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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완전 남남처럼 굴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아예 없는 사람 취급했던 게 바로 우리입니다.

 

그런 우리를 어떻게든 살리려고 혼자서 아등바등 애를 쓰시고

굳이 끝까지 붙들고 가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당하게 될 고통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미리 아신 고통으로 지금 일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바라기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아버지로부터 멀어지고 싶은 유혹을 받을 때마다

아버지의 마음을 떠올려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260617 INTR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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