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완전 남남처럼 굴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아예 없는 사람 취급했던 게 바로 우리입니다.
그런 우리를 어떻게든 살리려고 혼자서 아등바등 애를 쓰시고
굳이 끝까지 붙들고 가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당하게 될 고통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미리 아신 고통으로 지금 일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바라기는 이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고
아버지로부터 멀어지고 싶은 유혹을 받을 때마다
아버지의 마음을 떠올려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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