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설교

『거룩한 나그네 되어 사랑과 말씀만 좇다』
2026-07-23 19:13:35
김진아
조회수   12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잠시 들른 여행지입니다.

우리의 근본은 하나님의 집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여행지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지나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지나간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여 주는

하나님의 자녀들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