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설교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잠시 들른 여행지입니다.
우리의 근본은 하나님의 집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여행지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지나가는 사람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지나간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여 주는
하나님의 자녀들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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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이명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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