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죄와 사망 가운데 있던 우리를 살리고 싶어하시는 마음입니다.
언제나 긍휼히 여기시고, 우리가 일어나기만을 바라는 마음.
하나님은 그렇게 살리는 마음 뿐이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배우자를 향해서도, 자녀를 향해서도,
심지어 시부모님, 장인장모님을 향해서도
그저 살리는 마음 뿐이시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직장에서, 모든 인간관계에서
살리는 마음 뿐이 없으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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