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복음서에 보면
순수하게 주님을 믿고
제자가 되거나 구원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로마 백부장, 세리 삭개오, 막달라 마리아, 그 외에도 여럿이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순수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라 하시면 그냥 갔고,
오라 하시면 그냥 왔습니다.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 좀 하라는데 왜 안 하냐?
속 썩이는 아들, 딸 되지 말고,
아버지 목소리만 들려도 좋아하는 아들, 딸 될 수 있으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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